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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비가 온다는 예보는 파란 가을 하늘에 날려 버리고 우리가 가는 길
덥지도 춥지도 않은 축복 받은 가을 날,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마음이 가볍다.
오전 8시 30분
ㄱ씨 부터 ㅎ씨까지 차례로 오른 3대의 버스는 제천 청풍호를 향해 달린다.
단체 사진을 찍고 바로 마중나온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전망대로 향한다.
청풍호 전망대에서 바라본 청풍호는 가슴이 탁 트일 정도로 맑다.
오늘의 가을 하늘은 서서히 물들어가는 단풍과 어울러져 눈이 시리게 아름답다.
우리나라 가을은 어느나라보다 참 예쁜것 같다.

 

플레이샵_액잠(성남).jpg

 

의림지는 가장 오래 된 저수지로 용두산 남쪽 기슭에 있는 조그만 저수지이다.
호수를 따라 걷는 길에는 오래된 노송과 수양버들이 고대에 축조된 오래된 저수지 제림 (提林)의 역사를

말해주는 듯 끝없이 서있다.
의림지 역사 박물관은 새로 만들어진 듯 깨끗하고 첨단시설이 있어 체험하기 좋은듯 하다.

박물관 앞 마당에서 O.X 게임과 다트 게임을 하며 몸과 마음을 풀고 상품이 걸린 게임에 열중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다행히 비도 안오고 알맞은 기온의 가을 날에 서로에게 오늘을 감사하며 돌아온다.
힘들게 준비하신 에버영피플 운영진과 성남센터 모든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하루였다.

 

                                                                                                   <조명숙 에버영코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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