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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영 칼럼

에버영코리아 CEO의 칼럼을 연재합니다.


  1. 잘가라! 경자년아

      잘가라! 경자년아     세상의 모든것이 코로나에 무너져 일상이 사라지고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혀버린 경자년 마지막 달. 슬퍼도 행복해도 시간은 어김없이 가고 있습니다.   내년 신축년 달력에 중요한 행사 날을 옮겨 적으며 올해 2월 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Date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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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늦가을에 생각나는 닭소리

      늦가을에 생각나는 닭소리   아스라한 저의 소시적 이야깁니다.   어릴 때 우리 집에는 수탉 두마리와 암탉 대여섯마리가 있었는데 이들을 아침에 마당과 텃밭에 풀어놓고 저녁때 닭장 홰에 앉아 있는 마리 수를 확인한 뒤 닭장 문을 닫아 주는 일이 날마다 ...
    Date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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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말보다 외국어가 쉬운가?

      [에버영人 이야기] 우리말보다 외국어가 쉬운가?   “First In, Last Out"     길을 가다가 차량 옆에 쓰인 영문 구호를 보고 참 좋은 문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멋진 구호가 쓰인 차량은 재난현장통제 지휘 차량이었습니다. 위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소...
    Date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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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만남과 이별 성남센터 6년간의 기록

         
    Date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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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

      ‘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 戒盈杯을 마주한 날의 생각   며칠전 진열장을 정리하다 잊고 지내던 계영배(戒盈杯)를 발견했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분으로부터 12년전 선물 받은 것입니다. 당시 계영배를 받아들며 ‘욕심많은 직장인인가?’‘허세를 부렸나?’‘...
    Date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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